자기 애가 뭐하고 노는지 방관하고 있던 엄마 잘못이지 왜

이건 엄마 잘못이지. 뭐만하면 남탓 으휴.. 거기서 놀지 말라고 말려대잖냐. 그래도 엄마들은 섕깠겠지.


난 그래서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 안가... 전에 갔다가 무개념 아줌마한테 밟혔다는 임산부도 있었고 지들은 수다 떨기 바쁘면서 지 애가 다른 애나 어른들한테 피해준거는 모르고 자기 애한테 뭐라고 했다고 시비거는 여자들 꽤 있다고 들었음. 괜히 갔다가 기분 잡치고 올거 같아서 그냥 안갈랜다.


베플반대수에게 하는말 아이랑 열심히 놀아주고 눈높이 맞춰서 대화하는 엄마들은 정작 징징대지않는데 어린이집보냈다가 가끔 저런 놀이방에서 애들 놀게해주고 배달음식 잘시켜드시는 아주머니들 보면 애보는거 힘들다고 징징대더라 자기자식인데. 남의 애 대신봐주는거처럼 힘들다느니. 애안키워봤으면 말을 말라느니 돈버는게 더 힘들어. 맞벌이하는 주부아니면 힘들다고 하지마.


이제 키즈카페조차 위험한곳같네요 정말 안타까운일이예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것보다 한 어린생명이 너무 안타깝게 떠나갔네요 이런일이 다신 일어나지않았으면 하는바램입니다.


가끔 보는 과관인 경우... 키즈카페란 .... 돈만 주면 아이들 방관하고 엄마들 수다 떠는 곳~~~ 레알~~~ 진짜 엄마들 몇 명은 시끄럽기까지 함...


키즈카페는 놀이시설입니다. 보육시설이 아니고 아이를 맡기는곳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곳이죠. 운행하지않는 기차시설을 통제 제대로 안한 키즈카페도 책임이 있지만 아이를 잘돌보지 못한 보호자도 책임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