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료 쳐올릴 생각 하지말고 방향등 켜고 껴들기 교육부터

썰하나 풀겠습니다 강남역에서 그날 비가 많이 왓습니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취직해서 고생해서 10년만에 동생이 잠시 한국에 들어왔네요 동생하고 그날 술마신게 14년만에 첨이엇습니다 나 먼져 30개월 공군가고 교대로 동생 해병대 26개월가고 다시 동생미국으로.... 정말 오랜만에 강남역에서 술 진창? 마시고 택시 잡는데 안잡히더군요 우리집이 성남입니다 결국은 오랜지 서울택시를 잡았는데 타기전 목적지를 말하면 안태워주길래 그냥 타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때가 비가오고 새벽 1시반 기사님 내리라고 하시더군요 비오는데 ㅅㅂ 동생이 저보다 술이 많이 취했는데 기사님 저희가 술이 많이 취했는데 좀 가주시죠 이러더라구요 근데 기사님 법적으로 문제가 될것 없는데 무조곤 내리래요 원래 안된다고 ㅎㅎ 제가알기로는 성남지역에서 성남 가는 손님을 서울택시나 지방택시가 태우면 안된다고 알고 있거등요 결국 실랑이를 버리게 되었고 40분정도 뒤에 경찰왔는데 서울텍시는 인천공항 하고 일부지역 이외에는 손님을 태울 의무가 없고 승차 거부가 성립안된다네요 결국 영업 방해로 저랑 동생이랑 고발 안당할려고 5만원으로 즉석 합의 봤네요 강남이면 성남 이고 어디고 다 택시타는데 이런거 좀 풀었으면 좋겠네여


2017년 기본요금 5천원


택시 기사하는 사위한테는 딸안준다는 말이 있지 나도 딸낳으면 택시기사 회사 사장이라도 딸 안준다